영문교회 군사역(3월29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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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3월 29일 주일 오후에 용인 55사단 신병교육대 영문교회로 올해 두번째 군 사역을 다녀왔습니다.
이 날 예배에 훈련병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
"하나님의 선물" 이라는 호프만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복음이 선포되었습니다.
이 날 초청 당시에 표시하지 않았더라도 전달 받은 복음 책자 [완전한 지불]과 전도지를 통해
이후 군 생활 중에 예수님을 영접하는 귀한 열매가 계속해서 맺힐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.

이번 군 사역에는 신선호 형제 사역팀에서 함께 동행하여 특송으로 섬겨주셨습니다.
또한 사역팀이 이동 중 먹을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주먹밥을 준비해주신 청년부의 귀한 섬김과
훈련병들이 가장 열광했던 "두쫀쿠" 260여개를 손수 만들어주신 EBC 자매님의 헌신을 통해 하나님 사랑과 형제 사랑의 본을 함께 나눌 수 있었음에 특별히 감사합니다.
성도님들의 기도와 섬김을 통해 앞으로 계속되는 군 사역이 더욱 풍성히 열매 맺힐 것을 확신합니다:)

















